저의 언니는 46살입니다
주식을 20년 가까이 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1800만원 갚아 주었고, 두번째는 3000만원정도
세번재는 진짜 하지 않는다 해서 식구들이 1억 가까이 갚아 주었습니다. 하지만 2007년도도 8천정도
친정엄마가 갚아 주었습니다. 친정 엄마도 시장에서 장사를 하시며 번돈이고, 어떻게 든지 살아보라고 거의 엄마께서 해결을 해 주셨습니다. 이번엔 그동안 돈해 준 것을 원망이라도 하듯 " 왜 해 줬냐고"
지금 남은 빚은 1억 3천 정도 빚이 있어야 다시는 하지 않는다고 자신이 다시는 하지 않으려고 하는 의지는 보임니다만 이것이 고쳐질 수 있을까요.
이것을 고치기 위해서는 가족들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참조로 언니의 봉급은 250정도의 공무원입니다.
형부도 공무원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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