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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지니 |
날짜 |
2008-11-24 오후 3:5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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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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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78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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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7세 여자 입니다.
올...4~5월쯤..취업에 대한 스트레스와 생활에 대한 불안정감으로 인해 상당히 예민해져 있던 어느날,
갑작스런 심장이 멎을듯한 공포와 왼쪽팔의 저림현상으로 인해..쓰러질것 같은 느낌이 들어 큰 병원 응급실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심전도와..뇌혈관 검사..등등 다 찍어보아도 별 이상이 없다는 말을 듣고 바로 퇴원하였습니다.
그 후에도 불안한 마음이 가시질 않아(심장이 조이는 느낌 윗쪽이 누르는 느낌, 지하철 타면 불안함, 기분은 멀쩡한데 심장이 두근두근 거림, 한의원에선 심계항증이라 함) 여기저기 병원이란 병원은 안가본데가 없는것 같습니다.
큰병원 심장내과부터 통증 의학과 한의원..가정의학과 등등..(심장초음파 검사까지 찍어봄)
다들 이상없다고 말씀하시고 끝으로 신경정신과를
가보았는데..공황장애라는 판단을 받았습니다.
아무래도 믿지 못하겠었고..그냥 끼워맞추워봐서
나름 스트레스를 받아서 공황장애가 생겼나?싶어요
중요한건 이분이 전공의 선생님이고 전문의는 아니라는것과.. 아직도 무언가 심장쪽에 이상이 있지는 않을까하는 생각등등..
현재 약은 꾸준히 5개월정도 먹고 있네요(팍실처방)
호전증상은 있는 듯 보여요(느낌인거같음)
그리고 약을 2~3일 안먹으면 손끝이 지릿지릿하고
머리도 지릿하며 온몸에 피가 없는듯 빈혈증세같이 느껴지거든요....이거 왜이러죠
정상인지..그리고 제 증상이 공황..장애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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